트리케라톱스
발음: 트리케라톱스
🌿 초식 🌺 백악기
뿔 세 개에, 머리 뒤로는 ‘프릴’이라는 커다란 뼈 장식까지! 갑옷 입은 용사 같지?
- 몸길이
- 9 m
- 몸무게
- 6톤
- 살았던 시대
- 68~66백만 년 전
- 먹이
- 초식
알고 있었니?
- 머리뼈 길이가 2.5m나 됐어. 웬만한 어른 키보다 길지!
- 커다란 프릴은 주로 다른 트리케라톱스에게 뽐내는 데 썼을 거야. 목을 지키는 방패 노릇도 했을지 몰라.
- 이름은 ‘뿔이 세 개 달린 얼굴’이라는 뜻이야. 🦏
얼마나 컸을까?
트리케라톱스의 몸길이는 9 m. 네 키의 약 6.9배야!